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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부,운동,건강 모두 조금씩이나마 꾸준하게 성장하고싶은 사람입니다.

1년 정도를 놓고 보면 구리는 관세 폭락 이후 꾸준히 상승중이지만 최근 일주일을 보면 급등락의 연속이다. 선물가격 이라고 하지만 최근 움직임은 투기적 자본이 계속 유입되면서 변동성이 커진 것 같아서 구리 비중을 좀 줄이고 리쇼어링 및 인프라 건설 수혜주 (건설, 부동산)를 담는게 나을까 계속 생각이 든다.
스털링 인프라스럭쳐를 조금 가지고 있는데 현재 120일 선에 걸쳐있는 상태이다, 현재 주가 상승은 데이터 센터 수주가 이끈 상태로 앞으로 얼마나 더 데이터 센터 수주를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3분기 컨퍼런스를 보면 e-infra 솔루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투자를 얘기하고 있고 26년 말에는 주택 부문도 반등을 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적어도 향후 2~3년 간은 정부에서 밀어주면서 데이터 센터, 리쇼어링으로 인해 인프라 수요는 준수하고 26년 말에는 부동산 부분의 반등을 생각해보면 나름 배팅해볼만 하지 않나..
술을 안좋아하고 안마시는만큼 평상시에 사회 생활에 좀 더 신경쓸 필요가 있는 것 같다. 형식적이라도 좀 더 주변 사람들에게 신경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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