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구리 수요 증가 및 원자재 투자를 위해 구리 선물 및 풍산을 들고있다, 24,25년도 2700만톤 정도의 수요량이었고 2030년에는 3100만톤, 2040에는 3410만톤 정도로 대부분의 보고서에서 구리 수요의 증가를 예측하고 있다.
구리 수요 증가에는 데이터 센터, 전기차, 전력 인프라 건설 등이 있는데 각각의 수요 예측량을 검색해보면 2030년 기준
데이터 센터 : 30만톤 ~ 100만톤
전기차 산업 : 250만톤 ~ 300만톤
전력망 증대, 교체 : 500만톤 ~ 1000만톤 (리보프별로 크게 상이함)
방산 : 50만톤
정도로 나온다.
내가 주로 생각했던 방산, 데이터 센터도 수요원이 맞긴 하지만 여전히 구리의 주요 수요량은 전력 및 건설과 같은 유틸리티 부분으로 경기 침체가 올 경우 간신히 수요령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하락할수도 있다. -> 스태그 플레이션에서 구리가 다른 원자재에 비해 헷징이 덜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현재 구리 가격은 톤당 13000달러 정도로 단기 예측 가격은 모두 뛰어넘은 상태이고 얼마 없지만 27년 가격 예측도 상회된 상태이지만 대부분이 30, 35년도로 넘어가는 긴 시계열로 봤을 때는 수요 증가 및 공급 부족을 예측하고 있다.
별다른 이슈가 없다면 지금 가격대에서 추가 매수는 썩 가성비가 좋지 않아보인다, 차라리 구리를 매도하고 원자재 ETF를 매수하는 것도 고민을 해봐야겠다, 현재 비중 정도만 원자재 ETF로 전환하고 아재님이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buy the dip 마인드로 조금씩 매수를 해주면 어떨까 싶다.


오늘 하루 조금 더 알차게 보냈을 수도 있었을텐데... 항상 조금 아쉽다.. 요즘 좀 풀어지는 감이 있는데 다시 붙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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