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capex지출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끊이질 않고 이부분이 상당히 우려가 된다. 그러다가 젠슨황 언급에서 본게임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니라 엣지AI단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1막(하이퍼스케일러 중심) CapEx: “얼마나 쓰고 있고 여력은?”
2막(ACIE·엔터프라이즈·소버린·엣지/피지컬) CapEx: “얼마나 쓰고 있고 여력은?”
ai한테 물어보니
1막(2024~2027 풀): 약 1.8~2.2조 달러, 현재 60~70%
2막(2026~2031 풀): 5조 달러+ 잠재, 현재 10~20%
라고 답한다. 즉, “1막은 ‘가시성’ 기준 후반, 2막은 ‘확산’ 기준 초기”
전에 엣지AI에 대해서 논하면서 노키아(NOK)와 에릭슨(ERIC)에 대해서 살짝 언급하고 적립식으로 모아가고 있는데 주가가 꽤 올라왔다. 2막의 시그널인가 싶기도... 검토해봐야겠다. SIRI도 엣지AI냄새가 살짝 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