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도 잘 모르지만 채권은 더더욱 문외한인 나에게
"빌 그로스"는 무척 낯선 이름이다.
이 책은 빌 그로스가 어떻게 채권시장에 뛰어들었고
핌코라는 회사를 통해 어떻게 채권시장을 바꿔놓았는지 들려준다.
2008년 금융위기에 일어난 일화도 주식에 대한 것이 아닌
채권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알게 되었다.
마지막은 결국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