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여기선 코인이지만)에 물리면 사람이 현명해져 공부를 하게된다고 한다. 여기 그렇게 현명해진 사람이 하나 추측글을 던져보고 갑니다.
블랙록을 필두로하여 자산의 토큰화가 곧 미래라는 논의들이 있었다.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 기능을 활용하여 소유권자 및 소유권의 이동을 블록체인에 명시한다는 원리인데,
NFT와 비슷하다는 것 같다.
목표는 모든 자산의 탈중앙화. 중앙적인 거래소 없이 모든 실물 자산을 각 개인이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25년 12월] 토큰화 '은' 거래량 1200% 급증
이러한 기술의 적용은 원자재에 집중적으로 적용되고 있었던 듯 하다. 이렇게 이더리움을 담보로하여 일종의 은 파생상품이 탄생한 것이다. (암호화폐 알못이라 잘못된 이해일 수 있습니다)
[25년 8월] 규제 사각지대 암호화폐 시장, 다음 금융위기의 타겟일지도
문제는 이러한 규제가 없는 파생상품 시장의 광기는 시장의 취약점을 만든다는 것이다. 은 가격의 하락은 이더리움 담보의 청산을 가져오고 이는 다시 은 가격의 하락을 가져오고... 어디서 많이 본 시나리오이지 않은가? (리만 브라더스)
필자는 이러한 연쇄 청산이 이번 암호화폐 폭락의 전말이라고 생각한다.
리만 때와 다른 점은, 이번 금융위기는 구제해줄 대의가 없다. 대의도 없을 뿐더러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장기채 금리가 하락하게 해주니 베센트 입장으로는 앗싸 땡잡았다 일듯 하다.
미래를 예측하는 글은 아니고, 필자는 아직 암호화폐가 지정학 자산으로서의 기능은 있다고 보기에, 자산의 5% 정도는 유지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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