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einkim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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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기로서 가입만 해두고 올해 드디어 주말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다.
강의를 듣다보니 중간중간 어렴풋이 알지만 이해되지 않는 말들에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어공부에 비유한 컬럼대로 조금 편하게 생각하고 일단 쭉 진도를 따라 나가야겠다.
숙제가 조금 귀찮게 느껴지긴 하는데...차분하게 하나하나 해봐야겠다.
늦어졌지만, 프로그램의 내용들 차근차근 따라나가 올 연말에는 대부분의 교육을 이해하도 내 나름의 기준으로 자산을 운용하도록 해야겠다.
지금 아무런 기준이나 근거없이 갖고있는 종목들은 빨리 정리하고 단기채권에 잠시 파킹해야겠다.
말도 안되는 선택은 하지 않은건지 아니면 운이 좋았던 건지 모르겠지만,(모른 자체가 말도 안되는 선택이었다는 반증 같지만) 그나마 쉽게 사고파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지금까지 크게 잃은 적은 없었지만, 그 마저도 그 결과에 안도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다.
나만의 투자원칙을 정립해야지.
투자가 곧 인생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