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1/26일부터 조정이 오지 않겠나 란 글을 올렸음.
그때 논리를 다시 살펴보면,
지수의 역사적 고점에서 짦은 기간에 연달아 오는 리스크 였음.
금리 : 일본 금리
인상동결, BOJ의 환율 개입, 미국 금리 동결 (예정) => 엔캐리 자극 가능성M5 실적미스 : 마소, 애플, 메타, 아마존, 테슬라의 어닝 쇼크 리스크 (엔비디아, 구글은 어닝 비트)
셧다운 기간 만료
일주일이 지나 다시 정리해보면,
금리 : 일본 금리 동결(금리인상 4월로 미룸), 미국 금리 동결 예정
=> 엔캐리 자극 가능성이 더 커졌다 생각. 차리리 지금 인상하고 4월에 동결 예상이 좋았을 걸,..
=> 4월은 증시 센티멘탈이 안좋은데,.. 그때 인상하는 건 확실한 악재라 생각.M5 실적미스 : 마소, 애플, 메타, 아마존, 테슬라의 어닝 미스
=> 마소, 애플, 테슬라는 실적 자체에서, 메타, 아마존은 어닝콜에서 악재 나올 가능성 있다 봄.셧다운 이슈 재발 가능성
=> 1/30일로 다가갈 수록 증시에 부담이 될 듯.월말, 분기말 반복되는 유동성 악화
=> 1월은 상대적으로 안전. 2월말 약간, 3월말 위험 예상.트럼프의 관세 협박
=> 캐나다 총리가 다보스 포럼에서 유럽과 연대해서 트럼프에 대항하자 연설을 했는데 유럽이 배신 때림.
=> 트럼프 곧바로 관세 협박 시전.
=>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반복 될 듯.
결론,
조정 가능성 유지
FOMC 연설에서 파월이 깽판을 칠 위험이 커진 듯. (쿡 이사 해임 재판과 파월 검찰 소환장 등)
특이사항 : 어제 러셀의 하락은 무지성 상승의 끝이 얼마 안남은 것으로 보임.
나는 국장과 러셀을 동급 취급. 실제로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임.
이제 국장도 조심할 때가 오고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