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GDP 발표 직후 최대 수익의 25% 정도를 반납하고 정리했지만 후회는 없음.
사실 정리 안했으면 앱러빈, 네비우스, 아이렌, ASTS, 로켓랩 등으로 마이너스를 볼 뻔 했음.
아쉬운 건 좋은 위치에서 잡았던 엔비디아. 실적발표까지 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시장에 노이즈가 너무 많음. 블루아울 환매,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실패, 상업용 부동산 공실,
미-이란 전쟁 이슈, 여기에 새로운? 관세 이슈까지,..지금은 굳이 포지션을 들고 갈 이유가 안보임.
나스닥 선물, 반년 매물 위치 중립, 이평선 하향 돌파 시작.
마지막 보루 200선만 남은 위험한 위치에서 20, 50선이 천장 역할을 해 기술적 상승 룸이 매우 맛없어진 상태.
스윙 손익비가 안좋음.

거기에 약해지고 있는 저가 매수세.

새벽, 트럼프 트윗.
도람프가 점점 광기에 휩싸이는 느낌. 윤석렬 시즌2 인가?
중간 선거 패배가 확실시되면 최소 6개월간은 숏 위주로 플레이 할 듯.


이 모든 것을 구원한 진정한 영웅은?
믿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