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몸무게가 많이 늘어 위기감을 느끼고 마운자로 투약 시작.
여행 다녀오자마자 병원으로 달려가 마운자로 처방을 꽝!

식탐을 주체 못하는 나약한 정신상태를 반성하며 마운자로 부작용을 만끽하고 있다.
체한 느낌, 설사, 기력 없음 등등
주사 맞고 2~3일은 하루 한 끼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
맛있는 요리, 간식, 술 등을 갈구하는 보상회로가 꺼져버린 느낌
중독 치료에도 좋다더니 무슨 말인지 알겠음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