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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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갈고 닦아봅시다. 내 실력을, 생각을

점진적으로 통화정책의 운전대는 경제학자들이 잡는 흐름으로 흘러 왔음.
08년 금융위기 이후부터는 주식 시장 전반을 연준이 좌지우지할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행사 해 왔고, 20년 코로나 이후 재정 정책의 시대가 펼쳐지며, 재무부와 행정부의 수장의 경제사상이 어떤지가 우리의 손익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정보가 되었음.
고전파적 흐름 : 경제 주체는 합리적이고 시장은 알아서 균형을 찾는다.
케인스적 흐름 : 시장에는 맹점이 있어 정부가 개입해 균형을 맞춰야 한다.
공급주의 학파란?
공급주의라는 사상은 지금 이 순간,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정책을 움직이고 있다.
고전파적 흐름에 속한다. 통화주의와 거의 같은 시기에, 같은 적인 케인스 주의를 상대로, 같은 진영에서 일어난 반격으로 다만 통화주의가 통화량에 초점을 맞췄다면, 공급주의는 세금과 규제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다르다.
케인스주의는 수요관리 정책으로 불황이 오면 정부가 돈을 풀어 유효수료를 채워준다. '수요 측'경제학.
공급주의는 부를 키우는건 수요를 떠받치는 게 아니라 생산하는 쪽의 유인을 살리는 것
고전파는 부의 원천을 상품과 서비스의 생산에서 찾았고, 공급주의는 세금과 규제를 치우는데서 찾음
베센트는 스스로를 공급주의자로 규정하는 사람으로 핵심은 그가 말하는 '인플레이션 없는 호황'
물가를 잡겠다고 수요를 짓누른다 = 사람들이 덜 사고, 기업이 덜 투자하게 만들어서 물가를 잡는 방식
100% 즉시상각 = 기업이 설비투자한 비용을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