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남겨보라는 퀘스트를 받았습니다.
마치 게임 캐릭터가 된 것 같은 기분이...
사실 우리가 데이터 세상 속에 존재하는 게임 캐릭터와
별 다를 것이 없는 듯 합니다.
정해진 룰 안에서 행동하고, 어떤 스킬을 찍고 어떤 직업이냐
그것이 그 캐릭터의 활동 방식을 결정합니다.
저도 어떤 지식을 쌓고 누구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동 방식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은 구현이 잘된 게임이겠죠.
저는 자주보는 유튜브가 몇개 있습니다.
주식은 2개정도... 월가아재님과 최근 유튜브를 개설하신 분.
운동은 심관장님이라는 내츄럴 보디빌더 분을.
정치도 있긴한데 이런 곳에서 이야기하긴 분란을 만들수도
있기에... 밝히지는 않것습니다. 다만 양극단은 아니고 정치컨설턴트를 하시는 분입니다. 채널은 없으신듯 합니다.
이런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 제 생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근데 문득 든 생각은, 그래서 혼자만의 생각을 좀 덜 가진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명상은 이런 것을 해결하는 좋은 요소 같습니다.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스스로의 숨과 상호작용 하는 것이죠.
주변의 소리가 크게 들리고 눈으로만 느끼는 감각에 너무 익숙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차트를 자주 보다보면 거기에 매몰되어 버리는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
눈으로 보는 감각이나 제가 자주보는 유튜브나 이 모든 것들이 직관을 강하게 형성하고 시야를 가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한번씩 저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른 감각을 많이 사용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꾸준한 명상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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