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 양적긴축, 지급준비금 개념정리




은행의 부채 = 대출 = 예금, 은행 = 정부가 자격을 준 사기꾼 ㅎㅎ
국가의 경기 성장: 기업의 사세 확장, 가계의 소비 증가
돈의 공급 < 돈의 수요
은행의 대출을 통해 돈을 공급함
은행은 이를 위해 은행이 실제로 보유한 돈 이상으로 대출을 하는 방법이 필요함
: 따라서 유가증권을 발급하게 됨.
중앙은행이 발급하는 유가증권은 화폐이고, 시중은행이 발급하는 유가증권은 예금/대출이다.
요즘처럼 디지털 뱅킹에서는 과거와는 달리 문서를 발급하지 않고 실제 숫자로 발급되어짐.
여기서 시중은행의 예금과 대출이 동일한 개념인 이유는
1. 회계상, 예금과 대출 모두 은행의 부채로 취급 됨: 대출을 못 받아도 은행의 손실이니 책임은 은행에 있음, 예금한 돈에 대한 책임도 은행에 있음
2. 대출을 해줘도 고객의 예금 계좌로 돈이 발행되므로, 예금이 늘어나는 것과 동일함.
시중은행은 대공황 이후 다시 달릴 수 있는 빵빵한 체력이 만들어졌다.
은행의 자본금 대비 지나치게 대출을 많이 해주면, 은행이 돈을 못 줄 조그마한 낌새가 발생했을 때 뱅크런이 일어날 수 있고, 은행은 지급 불능 상태가 될 수 있음.
이러한 은행을 구제해주는 것은 정부이고, 중앙은행을 통해 구제해줌.
즉, 은행의 부채에 대한 책임은 결국 정부가 책임지게 되는 구조이고, 이것을 악용한 것이 2008년 대공황임.
-> 이후 바젤규제에 따라 은행의 이러한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자 함.
BIS = 부채/자본
자산 = 자본 + 부채
은행은 자본을 늘리거나, 부채를 줄임으로서 BIS의 기준을 맞출 수 있는데, 이를 위해 더 쉬운 부채를 늘리는 방향을 선택하게 됨.
-> 은행은 부채인 예금/대출을 줄이는 방향의 선택을 한다.
-> 현재는 세계의 은행들이 어느정도 BIS를 맞춘 상황이기에, 다시 신용창출을 증가시킬 것이다.(부채를 늘림 = 예금/대출을 늘림 = 돈의 유통속도 증가 = 통화 승수 증가 = 인플레이션 상방압력)
양적긴축을 할 때 연준은 채권 만기상환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중앙은행이 직접 시중에 공급하는 통화 = 본원통화
지급준비금 = 시중은행의 방만한 운영을 막기 위해, 전체 대출규모의 일정 비율만큼 중앙은행에 예치하도록 강제됨.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