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의 궁극적인 목적>
=> 시청자 본인의 투자 철학, 매매 전략을 확립해 나가는 것
: 대가 100명 한 명당 2~3개 정도의 교훈을 얻는 것이 목표
대가 100명이면 200~300개의 팁과 교훈을 얻는다고 생각하며 시청하기
: 대가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매매방식에서 초과수익이 많이 사라졌다는 뜻도 된다.
그대로 따라해서는 남보다 좋은 수익을 얻기 힘들다.
[100인의 투자전설 시리즈 1편 : 전설적 트레이더 폴 튜터 존스]
- 1987년 미국의 블랙먼데이 대폭락을 예측하고, 블랙먼데이 때 자산을 3배로 불림
- 1987년에 트레이더라는 다큐멘터리를 찍었다.
- 오른팔인 피터 보리쉬가 1920년대의 주식시장과 1980년대의 주식시장을 겹쳐서 비교분석
=> 굉장히 높은 상관관계, 그걸 통해서 대폭락이 있을 것이라 예측
1. 트레이딩 방식
: 글로벌 매크로, 기술적 분석을 이용한 선물 스윙 트레이더(주가지수, 원자재 등 다양한 상품 거래)
: "가격이 먼저 움직이고 그 다음 펀더멘탈이 움직인다"
(펀더멘탈보다 가격 자체의 움직임에 더 많은 신경을 쓴다로 이해)
: 추세의 반전 시점을 노리는 역발상 매매(Contratian)
- 통계적 관점에서 10번 중 6번의 타이밍을 맞추면 마켓 타이밍으로 돈 벌 수 있다.
- 승률 Vs RRR(risk reward ratio)
RRR 1:1이면 승률 50% 넘으면 수익
RRR 1:2이면 승률 33%만 넘으면 수익
- 추세의 변곡점을 노리는 매매는 승률이 높지 않다.
따라서 매우 타이트한 손절을 걸고 여러 번 진입
1. 진입 전 절대적인 손절 포인트 설정(이만큼 잃으면 이 매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