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IC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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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나무
2024.10.22조회수 4회

펀더멘털 스터디 - ROIC와 경제적 해자

https://www.valley.town/studio-valley/company-analysis/66d97c9335f05399342ab058


  • ROIC 는 'spend money'를 통해 얼마만큼의 'make money'를 보는 수치이다. 기업들의 성장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숙기에 다다라서 어느 정도에 수렴하여 큰 차이를 보여주지 못 하지만 ROIC의 차이는 유지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 경제적 해자라고도 일컫는다.

  • ROIC에서 투자한 돈에 대한 분석은 두 가지가 있다 자산방식과 부채 및 지분 방식이다. 자산 방식은 좀 더 개별적이며 부채 및 지분 방식은 범용성이 있고 기업이 조달한 총자본에서 비영업 자산을 빼주는 식이다. 자기자본, 비지배지분, 타인자본(차입금) 및 금융리스의 합에서 잉여현금, 현금성자산, 장기투자자산 등을 차감하는 것이다.

  • ROE와 다른 점은 영업 외의 손익이나 제무구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ROE의 equity는 주주의 지분을 보여주지는 return은 재무구조의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재무구조가 건전할 경우 ROE와 ROIC는 유사하게 봐도 된다.

  • ROIC는 기본적으로 자본비용보다 높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다면 주주환원을 하는 것이 더 낫다. ROIC가 WACC(요구수익률)보다 낮을 경우에 기업의 가치는 성장률이 높을수록 낮아지는 가치파괴가 일어난다.

  • ROIC를 볼 때 과거부터 축적되어온 투자자본(invested capital)은 코카콜라와 같이 과거에 투자한 비용은 작기 때문에 교란의 여지가 있고 최근 3년 incremental ROIC를 보는 것도 좋다. 최근에 투자하고 있는 사업이 그만큼 수익성을 내는지 보는 것이다. 3년을 보는 것은 1년 안에 투자한 사업의 성과가 나오기는 짧기 때문이다.


지금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회사를 보면 ROIC가 다 마이너스이던데 어떻게 된걸까...ㅜㅜ 회사마다 차이가 있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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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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