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왕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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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마지막 포스팅이 3월 3일 이였으니까 세달도 더 지난 지금 오랜만에 일기를 쓰고 있다. 그나마도 새롭게 시작한 위클리 퀘스트 덕분이다. 퀘스트에서 읽은 아재의 "[2022.06.19]손실 경험은 에너지로 치환된다" 글이 꼭 내 지금 상황과 닮아있다. 그렇다 아재의 칼럼 내용처럼 지금 내 계좌는 손실을 기록중이다.
재밌게도 세달 동안 내 계좌와는 반대로 회사에서 개인으로서 이룬것이 많다. 결국 내 한정된 에너지를 어디다 쏟는지에 따라 결과는 나오기 마련인가보다.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에서 자리를 잡고 도움을 주고 싶어서 의도적으로 노동 시간을 늘렸다. 올해 2월 일기를 쓰며 나 혼자 잘하기보단 주위 사람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