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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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사는 사람.
계획은 없다. 현재를 그냥 살자.
SNS 에서 우연히 '제텔카스텐' 이라는 글쓰기 및 메모법에 대한 글을 봤다.
투자 정보를 정리하고 글쓰기를 진행하려는 자그마한 생각이 있었는데,
그 글을 보자마자 꽂혀서 제텔카스텐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고 바로 시작했다.
제텔카스텐을 시작하고 나서 가진 하나의 의문점은 '메모는 무조건 짧게 써야하는가?' 였다.
나는 이를 '임시메모'로 남겨두고 웹서칭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내가 제텔카스텐을 제대로 쓰고 있는 걸까?를 통해서 인사이트를 얻었고,
다음과 같이 나만의 방식으로 제텔카스텐을 재해석했다.
<임시메모>
제텔카스텐의 임시노트는 생각의 발산을 위한 장치이다.
모든 임시노트가 영구노트가 될 필요는 없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