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물가의 관점에서,
월가아재는 경기 둔화, 물가 상승, 즉 스태그플레이션을 염두하는 건가?
연속적인 스펙트럼 하에서 생각해야 한다.
(장기채 숏) 장기 금리 상승에 더 높은 확률 배정
높은 장기 국채 금리가 유지 → 미국의 경기가 꺾임
QT(양적긴축) → 국채 공급 증가 → 국채 금리 상승( = 국채 가격 하락)
(장기 국채 금리) 상승 時 시장의 암묵적인 믿음은 아래와 같다.
인플레이션은 잡힌다.
경기는 꺾인다.
(러셀) 이에 따라 언더퍼폼
이에 더하여, (연준)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조짐이 있다면 이에 대한 대응으로,
기준금리 재차 인상해서 대응 (x)
기준금리는 동결하고 양적긴축(QT) 유지 (0)
(러셀 숏) 경기 침체 or 둔화에 더 높은 확률 배정(경기확장 X)
(코스피 롱) (코스피 종가) 2,417.84(12월 10일 종가 기준) 바닥일 수도, but 지하실로 가더라도 충분히 낮은 레빌이다, 정도로 생각
and 달러에 대한 헷지 and 아래와 같다.
러셀 숏과의 관계
금리 인하 = 완화적인 통화정책
완화적인 통화정책 → 러셀 상승 → 한국이 더 크게 상승
장기채 숏과의 관계
장기채 숏(장기채 가격 하락) = 장기채 금리 상승
장기채 금리 하락 → 한국에 호재
엔화와의 관계
원엔 매수 → 엔화 강세에 베팅
엔화 하락 → 코스피에 호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