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후기 (위클리 퀘스트 5주차)

KaizerPark
2024.12.24조회수 4회

KaizerPark
구독자 6명구독중 25명
열반에 이르길


발목에 통풍발작이 와서 러닝을 제 때에 못하고 뒤늦게 한 후에 글을 남깁니다.
요즘엔 추워져서 오래 달리지는 못하고 3km 정도 달렸습니다만, 퓨전 스프린트에 참가하고 대회도 나갔었기에 좀 방심했었는데 쉬었다 달리니 쉬기 전과는 다른 몸의 상태에 새삼 놀랐고, 리프레쉬 되는 기분도 간만에 느껴서 참 좋았습니다.
러닝을 꾸준히 해왔던 이유도 명상과 같이 러닝을 하면 머릿속에 과도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게 참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2024년도 마무리를 잘하고 2025년도 잘 보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