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TED 스프레드 : 3개월 LIBOR(SOFR) 금리 - 3개월 미국 단기금리
LIBOR 금리 : 은행들 간에 오버나잇 대출 금리
LIBOR 금리 신뢰성 저하로 SOFR로 대체
TED 스프레드가 높아지면 은행들 간에 대출을 꺼리고 있다 → 높아지면 상업은행 건전성이 안좋아짐
2) CDS 스프레드 → 높을수록 파산 위험이 높아진다는 의미
CDS : 파산에 대한 보험상품(CDS 스프레드 = CDS 수수료)
3) 하이일드 스프레드 → 높을수록 부실회사 파산확률 높음
4) 장단기 금리차(10년-2년 / 10년-3개월)
채권 이자율 : 무위험 이자율 + 부도 스프레드 = 3개월 단기금리 + (10년-3개월 장단기 금리차) + 부도스프레드
※ anchor가 없으면 10년 평균치를 사용 권고
단기금리 Anchor : 현재 2.5% (장기인플레 2% 가정하고, 만약 이게 바뀔경우(시장체제의 변화) anchor도 변경)
FED의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의 경제에측 요약보고서 Table1 참고 (지식편 4회차 4강)
장단기금리차 Anchor : 40년 평균 1.68%임 (FRED)
부도스프레드 : 40년 평균 2.32% (Baa등급)
시장체제의 변화인지 사이클적 변화인지 확인해서 평균을 쓸지 아닐지 확인해야함
회복 - 확장 - 둔화 - 침체의 사이클 국면에서 침체시 10년 국채 수익률이 가장 좋음
나머지 사이클에 주식이 수익률이 좋음
통화정책 완화적, 신용리스크 적을수록, 수익마진이 클수록 채권 강세
시황분석시 다양한 전문가들 의견을 듣고 그중 제일 합리적인 근거에 대해 초점을 맞춰야함
음의 상관관계인 자산군을 담아야 시너지가 좋다.
주식과 채권은 21세기 들어서야 음의 상관관계의 현상이 보였다. (그전까진 양의 상관관계, 주식오르면 채권가격 오름)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는 저물가에 경제 성장성이 강할때 음의 상관관계, 성장보다는 고물가일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물가에 신경써야하는 이유는 성장은(실질GDP)는 안정적이지만 물가는 등락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