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대
- 건설사는 분양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고 건설에 대해서만 책임진다 : 책임준공
- 미분양이 많아도 건설사는 부동산 PF 자금에서 공사비를 받고 exit 한다
- 분양을 받은 세대가 낸 잔금을 금융권에서 받아가는데 선,중,후순위, equity등으로 정해져 있다.
- 미분양이 나면 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분양 촉진책으로 주다가, 발코니 무료확장, 분양축하금 같은걸 준다. / - 성사 수수료가 몇배 뛰기 때문에 시행사의 이익은 반토막이 된다.
- 그래도 미분양이 된다면... 할인분양을 하는 수 밖에 - 이 경우 시행사는 거의 손실을 보게 된다.
- 이떄 미분양 물건 담보대출을 일으켜 1순위를 상환시켜 exit하게 된다.
- 수도권에는 여름부터 지식산업센터나 상가들이 나온다. 지방은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들이 쏟아지기 시작
2025년 지방의 준공후 미분양아파트 구입시 1세대 1주택 특례적용을 고려중.
* LA 산불
- 보험사들이 보험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