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의 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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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청년
2025.03.25조회수 2회


20세기 전반기

-      미국이 중심지로 떠오르기 시작

-      20세기 최초의 전세계적 금융위기

-      은행들이 지급준비금 고갈로 파산을 했다. JP 모건의 등장 1907년 공황을 사재를 털어서 해결

-      중앙은행의 필요성에 대해 합의함 1913년 연방준비제도가 설림

-      거시경제 안정화보다는 은행시스템, 금본위제, 환율 안정에 주안점

1차 세계대전

-      영국은 금융산업의 우위를 통해 파운드화를 기축통화로 올려놓음.

-      1816년 금본위제, 파운드화를 금으로 교환해주겠다는 보증을 함.

-      1차 대전에 영국은 잠수함으로 무역이 막혔다. 또한, 전쟁 비용 위해 국채를 발행했다.

-      영란은행에서 돈을 찍어내 국채를 샀다.

-      미국이 영국의 채권국이 되었다.

-     

대공황

-      미국은 1920년대까지 전쟁 특수를 누림. 에너지 주역이 석탄에서 석유로 넘어가서 최대 산유국인 미국이 에너지 패권을 쥐게 됨.

-      중상주의 마인드에 따라 흑자를 영원히 지속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1920년대 완화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유지, 그러나 1929 가을 목표 금리를 6% 올림 -> 주식시장 붕괴

-      주가의 89퍼센트가 증발함.

-      학자들은 물가가 안정적이어서, 그리고 중앙은행이 경제를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때문에 대공황을 예측하지 못했다.

-      고전경제학자들은 공급을 아무리 늘려도 시장이 버틸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è 재정정책을 신뢰하지 않았음. 그 결과 대공황의 여파는 지속되었다.

-      대공황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고, 아직 명확하지 않다.

-      케인즈: 총수요를 증대시켜야 한다. 차입을 통해 재정정책 활성화.

-      통화주의자들: 대공황의 원인은 중앙은행의 잘못된 판단 때문이다.

-      오스트리아 학파: 1920년대 완화정책이 문제였다.


2차대전과 마셜 플랜

-      1939년 2차대전이 발발함. 이후 브레튼 우즈 체제, 달러를 금과 태환시키며 전세계 기축통화 지위를 공고히 했다.

-      케인즈주의의 입지를 더 확고하게 만들도록 했다. 군비 지출 역시 정부의 개입으로서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      마셜플랜: 200조에 가까운 돈을 유럽에 지원했다. 유럽이 경제적 전성기를 맞이하도록 했다. 1차대전 이후 미국이 얻은 교훈을 통해 탄생. 중상주의적 접근을 버린 것.

-      1945년부터 1970년대까지 골든에이지를 맞이했다. 닉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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