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다만 시장별로 내용은 좀 다름
채권 시장
이미 너무 낮은 수준까지 금리가 내려와서, 무슨 재료가 나와도 어지간하면 악재인 상황에서 외국인 매도를 촉발시킬 수 있는 사건 발생. 금리 상승 마감. 다만 최근 금리 하락 폭 감안하면 이정도는 귀여운 수준
주식 시장
여기서 더 빠질 수 있나 하는 수준에서 더빠짐
이제 더이상의 악재가 나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나...?
외환 시장
잘 관리하고 있던 1400원을 뚫어서 1410원대 안착
이정도면 사실 사건의 심각성 대비 귀여운 수준으로 볼 수도 있는데,
1400원에서 관리되는 것과, 1400원 위에서 관리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매우 다르다고 생각
환율이 다시 1400원 아래로 내려와야 모든 금융시장이 좀 안심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