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그린 택소노미 : 어떤 에너지원이 친환경인지 아닌지, 녹색 사업인지 아닌지를 알려주는 기준으로 EU의 '녹색분류체계'
그린 택소노미로 지정된 산업은 금융/세제 지원 혜택
② RE100 :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
가입대상 : 1년에 전력 100GWh 이상 소비하는 곳
가입후 사용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함. 2030년까지 60% / 2040년까지 90% / 2050년까지 100%
③ 더블딥 : 불황에 빠졌던 경기가 단기간 회복했다 다시 불황에 빠지는 상태로 W자형 불황을 의미
④ 데드캣 바운스 : 죽은 고양이도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조금 튀어오른다는 격언으로 주가가 아주 큰 폭으로 떨어지다가 잠깐 반등할 때를 말함
⑤ 경착륙 : 급격하고 충격적인 하강으로 경제가 거칠게 내려가면 갑자기 침체되고 주가가 폭락하고 실업자가 급증
⑥ 연착륙 : 부드러운 연자를 써서 경착륙과 반대로 부드럽게 내려간다는 뜻
⑦ 닥터코퍼 : 구리는 산업 동향과 경제 전반의 체력을 진단하는데 활용하기 때문에 '닥터코퍼' 라 불림
구리는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감초 역할을 하는 원자재
경기 회복 = 구리 가격 상승 // 경기 침체 = 구리 가격 하락
구리 가격은 시장의 성장, 침체를 예견하는 신뢰도 높은 지표로 사용됨
⑧ 레몬 마켓 : 시고 맛없는 레몬만 있는 시장처럼 저급품만 유통되는 시장을 의미
미국인들이 중고차 시장을 빗대 표현하면서 나온 말로, 경제 분야로 확대되어 쓸모없는 재화나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을 일컫는 말로 사용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