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60614)

김레오
2026.06.14조회수 38회

김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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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구글 동맹 강화: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차세대 HBM(HBM4E, HBM5) 및 파운드리(4나노·8나노) 장기 협력을 논의 중이며, 구글의 차세대 AI 칩(TPU '아이스피시')의 2나노 핵심 부품(I/O 다이) 수주가 유력함.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HBM뿐만 아니라 기업용 SSD(eSSD), 서버용 D램 등 메모리 전 품목의 공급 부족이 심화됨. 1분기 삼성전자의 eSSD 매출은 전 분기 대비 92.8% 급증하며 시장 1위를 수성함.
파운드리 턴아웃 시점: 파운드리 사업부는 단기 적자(올해 2~3조원 손실 예상)가 지속되나, 테슬라·그록·구글 등 대형 수주를 바탕으로 2028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주주환원 및 수출 폭발: 110조원 이상의 투자 계획과 FCF(잉여현금흐름) 50% 기반의 주주환원정책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함. 6월 초 반도체 수출 통계에서 D램 324%, 낸드 338%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함.
HBM과 eSSD가 왜 이렇게 잘 팔릴까?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이 스마트폰, PC,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면서 컴퓨터가 처리해야 할 데이터 양이 폭발적으로 늘어남. 이 때문에 데이터를 빨리 보내주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대용량 저장장치(eSSD)의 가격이 급등하고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상황임. 실제로 계약 가격이 한 분기 만에 80%나 올랐음.
TSMC보다 돈을 많이 버는데 왜 주가는 낮을까? ...

메모리 및 핸드폰 회사.
파운드리 등등 기타사업부 많지만 이제 파운드리 의미도없는 수준까지 내려다박았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