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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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기록
아직은 투자 철학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나는 테리스미스의 투자철학을 모방해보고 싶어졌다.
홍진채 대표님의 영상을 다시보면서 정리해보고 나중에는 책도 찾아볼 예정이다.
10개 이하의 기업에 투자하자.
스미스펀드는 보유비중이 가장 높은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보유비중의 60%를 차지한다고 한다.
집중투자 vs 분산투자의 장단점은 포트폴리오 관리 과정에서도 나왔던 내용인데, 확신이 있을 수록, 보유기간이 장기간일수록, 여유자금 일수록 집중투자가 적합하다고 했다. 나는 본업이 있는 직장인으로서 다양한 기업을 분석할 시간적 여유가 없고 내 느긋한 성격이 장기보유에 적합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나도 10개 이하의 기업에 분산투자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색터 분산을 하지 않는다.
테리스미스의 색터별 주식 보유비중을 보면 S&P500 색터별 보유 비중과 상이하다. 이는 바텀업 투자자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색터분산에 대한 고려 없이 자신이 좋아 보이는 기업에 투자한다.
이점은 그래로 받아들일지 색터 분산이 필요할지는 더 고민해봐야할 것 같다.
장기적으로 주주에게 좋은 성과를 줄 수 있는 기업을 너무 비싸게 사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이런 기회는 흔하지 않기 때문에 이 두가지를 무너뜨릴만한 큰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 한 대응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