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기업을 보면서 이미 성장을 할 수 있을만큼 한 기업이 더 성장하려면 어떠한 스텐스를 밟아야 하고 또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될까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하게 된것같다. 반도체 기업 같은경우는 더 빠르게 더 작게 라는 어떻게보면 명백한 길이 있지만 요식업에 관련된 맥도날드 같은기업은 더 이상 발전시키기가 어려워 보이기 떄문이다. 과연 당사가 어떻게 또 성장하는지 지켜보는것 또한 흥미로운 일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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