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Cpi 수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채권금리가 급등하도, 주가도 요동쳤습니다. 채권은 돌아오지 못했으나 주식은 회복하는 탄력성을 보였습니다.
일부 연준의원들이 1월 인플레 데이터의 계절성을 강조한 부분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관세를 발동했습니다.
생각
전일까지 해서 cpi 쇼크에 대비해 일부 현금을 마련해두었으나 거의 쓸 일이 없을 듯 합니다. 국장 장초 급락이 발생하지 않는한 대기 자금으로 들고 가거나 증권주에 넣으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