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매매 계획
가장 마지막 수단이었던 레버리지를 쓸 계획을 세웠습니다.
최대 10%까지 사용할 계획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국장에서 단단한 하방선인 PBR 0.83을 노리는 매매를 준비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계획대로 레버리지를 사용한 뒤 목요일 급등에서 크게 비중을 덜어서 증권주를 위주로 매수했다가 남은 현금으로 금요일에 살짝만 다시 담았습니다.
목표였던 10%까지는 채우지는 않았고, 최대 6.9%까지 채웠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5%)
PBR 0.83이 사수될 것이라 보았지만 수요일에는 0.80 을 기록하며 0.83 라인이 무너지며 종가가 마무리되기도 했습니다. 우선 단기 과매도 지점으로 파악하고, 강하게 몰아붙였습니다.
채권이 4.4 후반대에 오며 조금 매수를 해보았습니다.
이번 하락에서 관심 있던 종목 중 유일하게 상승 채널선을 지킨 종목을 담았습니다. 이쪽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