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선까지의 반등과 마일드 침체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200일선까지의 반등과 마일드 침체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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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2025.04.26조회수 52회

지난번 4800까지 집중하며, 상황파악을 하며 현금을 거의 다 소진하는걸 넘어 레버리지까지 쓰는 매매를 하고, 살짝 번아웃? 혹은 번아웃 예방차원에서 2주 정도 시황파악만 살짝하며, 힘을 빼며 시장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다 어제 US500 기준 5500 목표했던 1차 구간에 도달하여 남아있던 레버리지도 모두 매도를 해주며 글을 작성해봅니다.


먼저 5500을 기준으로 1차 매도를 크게 잡았던 이유는 아주 간단했습니다.


아래 추세선을 그은 부분의 빗각부근이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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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부분에서 돌파가 나와주었고, 조금 더 상승의 힘이 생긴 것은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아래 후술할 이유들을 근거로 이제부터는 손익비가 안좋은 구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200일 이동평균선에 대한 정리글 공유, 하락 후 데드캣은 200일 이평선을 간다?


통상적으로 US500 기준 -20%의 하락은 3~5년 정도에 한번 발생하는 이벤트와 같았습니다. 매년 발생하는 조정은 -10% 내외였구요. 이번 하락은 빠르게 와서 그렇지, 22년 하락 폭의 개념자체는 얼추 비슷했습니다.


각각 고점대비 -21%, -27% 정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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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 하락 뒤에 반등에서 200일선이 저항으로 작용했던 사례들 (물론 돌파 후 지지도 나올 수 있습니다.)을 잘 정리해주신 분이 있어 해당 글을 바탕으로 작성해보려 합니다.

아래가 링크입니다.

https://blog.naver.com/woothu/223841644478


해당글에서는 꽤 많은 사례들을 다 정리해주셨고, 결론은 US500기준 -20% 하락이 나온 뒤에는 200일선이 저항선이자, 돌파가 나오면 지지선으로 작용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항이지만 동시에 반드시 200일 이평선까지는 회복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반등에서도 200일선 부근에서 무언가 시장의 판단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2차 매도구간을 200일선 부근인 5700으로 잡아보았습니다.


매도 사유 : 마일드 경기침체 가능성


앞서 공유드린 글을 보면, 200일 이평선은 지지와 저항으로 작용하는 곳이지, 반드시 해당 구간에 가면 고꾸라진다는 내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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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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