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장초반 전일 슈마컴의 어닝쇼크와 GDP 속보치의 마이너스에 따라 하락출발하던 주가는 하락폭을 만회하고 상승했습니다.
또 pce 근원물가도 1분기치수가 높게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관세우려로 수입증대에 따른 효과로 GDP와 PCE를 일시적 치수로 시장은 소화했습니다.
채권금리도 더 하락하지는 않는 모양새였습니다.
장마감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메타의 ai 자본지출 증대 발표로 다시 반도체주식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생각
이제 남은 채권은 다 털어내려 합니다. 치수가 이렇게 나왔지만 반응이 없다는 것은 어느 정도 시장은 예상을 했고, 이를 반영중이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금요일 나올 고용데이터에서 이상치가 잡히면 더 반응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도체쪽에서 기존에도 유사했던 상승 패턴인데 이게 어느 지점까지 유지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증권주가 채널권 상단을 이탈하며, 두번째 큰 상승 추세를 보였습니다. 개별로 접근했던 미래에셋증권은 자사주 매입소각과 같은 안건이 발표되면 매도를 좀 해보고, etf로 접근한 분량은 유지하려 합니다. 이쪽은 이제 터틀전략을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