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매매 계획
추세가 부러지는 쪽은 현금화하고, 아닌 쪽에서 매수기회가 나오면 좀 채우는 방향의 교체 매매와 현금확보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파월 발언 전 매수 자리가 나온 일부 추세추종 종목에 강하게 매수를 해주었습니다.
대표 종목은 삼성전자, 테슬라 입니다.
채권도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달러도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다만 달러는 추세 부러짐을 조심해보려 합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내역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11.5%, 원화 현금 7.8%
도합 18.6%
이제 채권 5.2%와 배당주 7.5%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31.3%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여담 및 차주 매매 계획
파월연설에 대한 무게가 주초부터 급하게 쏠려버리면서 일부 종목들 매수자리가 나왔었습니다. 반대로 이제 추세가 훼손되었다고 판단되는 종목들은 반등에 매도를 조금씩 계속 이어나가보려 합니다.
안전 자산으로 버크셔 해서웨이를 일부 담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시장의 외면, 그리고 최근 S&P500과의 괴리율, 마지막으로 현금비중이 높은 회사라는 점에서 안전자산차원으로 접근해보기 좋아보였습니다. 원래는 버크셔가 최근 많이 담았다는 시리우스 XM을 고려했으나 아예 버크셔를 사는게 더 나은 판단으로 보였습니다.
국장의 지주사와 증권주가 매수자리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다음주는 엔비디아 실적이 뜨거운 감자가 될 듯 하고, 여기서 어떤 가이던스가 나오냐에 따라 시장의 반응도 엇갈릴 듯 합니다. 매번 느끼지만 정말 더 좋은 무언가를 내놓아야 시장이 한번 더 상승으로 반응을 보일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