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채권과 주식 모두 며칠간 움직임에 반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브로드컴 위주로 오르던 주식은 엔비디아와 amd 구글 위주의 상승세가 있었고, 채권금리에는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장마감이후 오라클이 가이던스에서 엄청난 어닝서프라이즈릉 보이며 큰 폭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생각
결국 ai에서 아직 상승폭이 남아있다로 점점 시장의 방향이 굳어가는 듯 합니다. 국내 반도체에 대해 비중을 줄이던 것을 그만두고 지켜보려 합니다. 확실히 단기 하락 추세를 돌파는 했는데 이게 휩쏘인지를 다시 보는 중입니다.
네이버를 추세추종 종목에 재편입시켰습니다.
증권주와 지주사는 매수를 잠시 중단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