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변곡의 구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변곡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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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2025.10.30조회수 71회

https://blog.valley.town/@knh4801/post/68f73397d85b17f695b53832


https://blog.valley.town/@knh4801/post/68d69edb9bae92eb5d91d2d6


지난 두 글에서 삼성전자의 수급동향 (외국인 보유비중) 과 하이닉스의 수급동향을 보면 변곡이 나오는 지점으로 가는 듯 하다는 내용을 썼습니다.


https://v.daum.net/v/20251030092450426


일단 오늘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hbm3e 12단 납품이 결정되며 이 부분이 더 중요하게 작동될 듯 합니다.


물론 hbm4의 퀄테스트 통과와 납품 수율이 더 중요한 문제이지만 하이닉스가 기존 엔비디아에 받던 프리미엄이 상당히 많이 내려갈 확률이 높아진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엔비디아가 바라던 구조였겠죠. (하이닉스 영익과 매출을 보면 정말 엄청 비싸게 받아먹었던거 같긴 하더군요.)


여기서 좀 불길한 부분은 이런 외국인 수급동향을 보면 어쩌면 지난번 9만 전자 개미사태가 하이닉스에서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사람의 관성은 꽤 오래 가는 편이라 외국인 순매도 구간에서도 그래도 하이닉스지 하면서 매수하는 개미가 많이 나올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드네요.


두 회사 모두 잘갔으면 좋겠지만 여러모로 손익비 측면과 내러티브 (삼성은 없던 매출이 생기고 하이닉스는 경쟁자의 출현) 에서 삼성전자가 꽤 유리한 변곡의 구간으로 가는 듯 하여 글을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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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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