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셧다운 이슈가 주말사이 풀릴 가능성이 커지며 (상원 표결은 통과)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단기자금 시장의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 때문인지 주말부터 암호화폐가 큰 폭의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채권금리는 약상승으로 마감되었습니다.
금도 큰 폭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생각
일단 단기적으로는 좋은 타이밍에 적절한 매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이 추세가 어디까지 가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제 이형수대표의 dram 회사들의 재미난 전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데이터센터들과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dram을 고정가로 일부 납품하는 전략입니다. 이를 통해 dram 가격이나 수급의 시크리컬성을 좀 줄이는 방법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소식으로 국내 반도체 회사의 밸류를 새로운 단계로 매기며 급등할때가 마지막 피날레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버블랠리의 핵심에는 데이터센터의 리스를 모기지화시킨데에 있기 때문입니더.

헛 데이터센터를 모기지화? 자세한 설명 좀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neurons-insight/690b072412906468b053b105 요기 티모씨님 글을 참조하시는게 제일 좋을거 같습니다! 간단히 보면 데이터센터 건설을 금융회사에서 부채를 내서 짓고, 빅테크에 리스를 줘서 이자를 받고, 초반에 받은 부채를 채권화(유동화) 시켜서 시장에 팔아버리는건데 빅테크는 부채가 안잡혀서 좋고 (안그래도 지금 capex 투자 증가가 부담이니깐요.) 금융회사들은 채권거래와 빅테크 리스로 수수료를 챙겨서 좋으니깐요. 이 와중 앞서 말씀드린 채권은 신평사에서 높은 신용등급으로 처리해서 팔린다는게 윗 글의 핵심 내용으로 보였습니다. (어째 어느 영화의 내용과 비슷하네요.) 여기서부터는 제 개인적 사견인데... 아마 리만때처럼 이런걸 경계하는 상황서는 큰 문제가 없다가 그 모기지화해서 매각한 채권으로 또 데이터 센터를 짓도 그걸 또 짓고... 이걸 무한 반복해버리다가... 터지는게...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덧붙여서 최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서 디램을 데이터센터회사들과 디램을 고정가로 해서 장기공급계약 체결로 가려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빅테크 다이렉트 주문에 자주 휘둘려서 하는 결정 같아요.) 아마 이게 나중엔 같이 회사에는 문제로 돌아올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 물론 단기로는 시크리컬성이 없어지면서 밸류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겠지만요...

어라...리스돌리기 그건 MBK 홈플러스 잡수실 때 방법인데...?

맞아요... 여기서 리스돌리기까지는 아직 파악된건 아니지만 여튼 가능성이 있는거죠. 저렇게 체권등급 높게 신평사 매겨서 나와버리면... 안하는게 더 바보같은거니깐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