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alley.town/wsaj-premium/neurons-insight/690b072412906468b053b105
티모씨님이 데이터센터 리스 채권화 그리고 그 채권의 높은 신용등급에 대한 멋진 글을 써주셨습니다.
동시에 어제 마이클버리는 테크회사들의 칩에 대한 감가상각 년수를 연장시키는 행동 (기존 3~4년 -> 5~6년) 을 지적했습니다. 숏포지션이 좀 위태로운가봅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hankyung.com/amp/202511128042i
그리고 코어위브에서 이에 대한 해명부분이 있었는데...
현재 h100 도 재계약을 이루었고, 기존 가격의 95프로에 하며 활용되었다고 얘기했습니다. 즉, 감가를 하기에는 기존 칩들도 모두 계약이 되며 활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결국(?) 이런 저런 랠리가 멈추는 순간 매출 직격탄에 이어 칩들의 감가도 원래대로 돌아오면서 밸류에이션이 정말 한순간에 급감해버릴 가능성도 커보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그렇게 된다는 부분은 아니지만 이번 랠리가 터질때 정말 어느 수준까지 터질지는 가늠이 안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