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장시작 전 파월의장에 대한 법무부 기소소식과 이란에 대한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증시는 하락출발하였습니다. 그러나 ai와 러셀 위주의 상승이 나와주며 약상승인 강보합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채권금리는 파월의장 기소소식에 상승하였다가 이란과의 분쟁 이슈가 나오며 하락하다가 다시 상승하며 전체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생각
어제 잠시 생각을 정리하다 중국쪽 상황을 pioneer 님 글에서 접하다보니 다음 투자에서 난야나 창신메모리쪽을 소액이라도 담아두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제 논리에서 디램가격이 높은 상태로 유지된다하였을때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곳이니 말이죠.
이미 시장에 이 생각이 빠르고 강하게 퍼졌는지 어제 과창판 지수를 중심으로 큰 폭의 상승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조금은 고민을 더 해보아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창신메모리를 그렇게 좋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국가적 감정이 없다할 수 는 없겠죠.) 굉장히 오버해서 기술을 홍보하는 문제도 있고, 수율등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데 매우 제한적이라는 문제가 있으니깐 말이죠. 다만 지난 분기 적자였던 부분이 이번 분기 흑자로 표시되면... 조금 더 상승의 여력이 나와줄 가능성은 있는 듯 합니다. 좀 더 따져보고 확인을 해봐야겠죠...
아무래도 최근 가장 비중이 컸던 세 종목이 모두 빠르게 1차 매도목표가에 도달하며 현금이 생겨버려 이걸 어디에 배치해야할지 고민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일단 위의 아이디어는 살짝 보류 정도 해둬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