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시장 전반적으로 차익실현이 크게 나왔습니다. 반도체 위주의 하락과 금은의 큰 하락이 나왔습니다.
채권금리는 케빈 워시 차게 연준의장 지명 이후 소폭 상승했습니다.
암호화폐는 전일 하락에서 아주 조금 회복했습니다.
생각
시장에서 차익실현이 크게 나오며, 높은 심리로 인한 큰 폭의 하락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저도 미장에서 일부 정찰대들을 단기 추세 꺽임에 따라 자동적으로 일부 청산했습니다. (Amd, mp 머티 등등)
빠르고 가파르게 달려왔던만큼 단기 부러짐이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원자재이던 반도체이던 마찬가지의 자리라 봅니다. 단기 ...






조정이 오나보네요 ㅎㅎ 조정 폭이 크면 잘 못 가던 애들 차익실현하고 신규 진입 종목 후보들 간봐야겠습니다.

일단은 단기 눌림정도로 저는 보는 중이긴 해요.
아무래도 결정적 트리거는 없는 상태에서 하락이라서요. (Open AI의 부진이 문제지만 그런거 치고는 오라클위주의 하락이 아니라 최근 잘가던 자산의 하락이라서요.) 약간 쉬어가기 정도? 사실 단기로 대응한다 이런 부분보다는 제가 최근 몇몇 관심분야를 넓히면서 현금비중을 줄였어서 그걸 조금은 맞춰줄 생각이긴 해요 ㅎㅎㅎ

금과 은의 변동성 살벌하네요;;;
이런 무빙 한번만 더 나오면, 누가 진짜 안전자산일까? 에 대한 고민도 다시 시작될 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ㄷㄷ

어느 순간부터 추세와 수급이 단기에 너무 강하게 붙었던 상황이라... 이쪽으로는 저는 보는 눈이나 재능이 없어서 잘 접근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더라도 중단기 수급쪽으로 매매를 하는 편이지 저런 단기(하루이틀 언제 부러져도 이상하지 않은...)는 이미 늦은 진입 구간에서는 더더욱 안해버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카메코 (우라늄 광산주, 같이 피해받음... ㅠ) 를 원자재 섹터라 생각하고 같이 들고 가는 중이긴 한데 일단 중장기적으로는 추세가 문제 없다고 보는 중이긴 합니다. 좀 더 나가서 금이나 이런쪽은 뭐 그런데... 은은 좀... 제 영역이 아니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더군요. 약간 금 레버리지 포지션이기도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