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증시가 큰 폭으로 오르고 채권금리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또 GTC가 개최되며, 반도체섹터의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습니다.
금은 50k 부근에서 지지를 보이며 횡보를 하고, 암호화폐는 상승을 보였습니다.
생각
이란 분쟁에 대해 별다른 이슈는 없고, 트럼프의 원맨쇼에 가까운 모습들이 시장에서는 안도랠리로 이어졌습니다. 슬슬 트럼프의 발언들에 대해 시장은 양치기 소년의 말처럼 받아들이기 시작한 듯 합니다.
아마 호르무즈해협 파병을 안하면 관세를 재검토하겠다는 식으로 트럼프가 나올 듯 한데, 사실 이 방법은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특히 '협상의 기술'이라는 책까지 쓴 사람이라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게 주도권이고, 그걸 수용하는 순간 다른 나라들은 주도권을 잃는다는 것을 알테니 말이죠.
이란도 이런 부분을 이해하면서 만약 미국 이스라엘 외의 선박에 대한 공습을 안한다면 시장은 더 빠르게 진정할 듯 합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 이게 트럼프가 단기적으로 의도한 부분아닌가 합니다. 그만큼 그에게 있어서도 200일 이평선은 중요했던 것이겠죠.
2022년이라는 오픈 북 사례가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게 확률적으로 더 높다고 볼 수 있으나... 그 트럼프라는 생각을 하며, 보수적으로 고려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다만 2022년과 지금의 저는 대응방법이 완전 달라졌기에...
어제 아재님 라이브에서 200일 이평선을 폴튜더존스도 생명선처럼 사용한다하였는데... 저도 좀 그런 느낌으로 대하고 있긴 합니다. 반대로 저는 그 윗구간에 대해서는 큰 좋은 흐름의 추세로 보는 것에 더 초점을 기울였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