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시장이 장 초반 크게 상승하던 분을 반납했지만 그래도 상승으로 마감하는 모양을 보였습니다. 장시작쯔음 유가가 하락하며 상승하였고, 장초반부터 유가가 상승 후 횡보했는데 이와 거의 유사하게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채권금리는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금은 소폭 상승, 암호화폐는 74K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생각
내일 밤은 fomc입니다. 시장이 이란 분쟁에 더 시선이 몰려있는 와중이라 지난번처럼 조용히 지나갈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결국 시장이 생각하는 선 안에서 파월의장의 발언이 나올 것인가 아닌가의 문제일 듯 합니다. (독기 품은 파월이라면 인상발언으로 트럼프 맥이기...?) 금리는 동결하되, 물가지표를 보고 인하여부를 정하겠다는 평범한 멘트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입니다. 그럼 시장도 무난하게 받아들이며 영향을 덜 받겠죠.
아마 저 같은 일개 투자자도 22년을 떠올릴텐데 파월의장도 당연히 생각중일거라 봅니다. 관련해서 기자의 질문이 나올텐데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합니다. 그 때와 다른 점을 얘기한다면(당시에는 저금리에서 인플레가 안올거라 본다면, 지금은 적당한 금리에서 인플레를 긴장하며 보는 중) 그럭저럭 넘어가겠죠.
역시나 어제 오늘도 별다른 매매들은 없습니다.

매크로에 지친 저는 하락시 매수만하고 여러가지 공부만 하고 있네요. 너무 많은 매크로 뉴스에 피곤함마저 느낍니다. 요즘은 매크로 뉴스로부터 좀 멀어져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등락과정에서 확실히 내재가치가 시장가 대비 높은 종목은 잘 버티서나 급락해도 금방 반등하더라고요. 요즘 많이 배우는 중입니다. 운동 마이된다~

운동과 공부에 집중하기에 정말 좋은 시기 같아요 ㅎㅎㅎ 말씀대로 가치투자쪽으로 보면 이런 시기는 내가 가진 포트가 오히려 여기서 잘 버티고 반등에 큰 폭의 상승을 보일 것인가 정도만 가볍게 짚으면 좋더라구요.
매크로 기반 투자자라면 예민하게 보긴하겠지만 명확히 어떤 시나리오나 어떤 지표를 보고 움직이는지 원칙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봐야하는거 같아요.
아니면 변동성에 그냥 지치기만 할 뿐일테니깐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