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이란 협상관련 이란이 아직 강경한 입장을 내세우는 가운데 증시는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채권금리도 소폭 하락하고, 금 암호화폐 모두 상승하였습니다.
유가는 어제 장마감이후 나온 휴전설과 함께 크게 하락했다가 이란의 강경한 입장에 상승을 하였습니다.
장과 선물시장 마감이후 사우디 공군기지 내 폭발 테러가 보도되었습니다.
생각
22년 3월 중순부터 말까지 요약하기를 써놓았던 것을 읽어보았습니다. 당시 증시는 바이더 인베이젼 이후 2주 간 상승하고, 이후 급락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급락의 원인은 전쟁의 장기화 돌입이었죠. (이게 fomc와 연계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굉장히 유사한 모양새로 가는 중인데... 모든 싸이클은 닮아있다. 그 차이점만 빼고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는 중입니다. 저는 전쟁 초기에부터 이 전쟁은 우러전쟁보다는 미국에게 주도권이 있는 전쟁이라 봅니다. 다만 그렇다고 원하는데로 바로 또 끝내기는 어렵겠죠. 그리고 지금이 딱 그런 국면 같습니다.
오늘도 별다른 매매계획은 없습니다.






이제는 공습이나 이란의 강경한 메세지 등이 시장이 크게 반응 안 하더라고요. 이런 노이즈보다 코스피야간선물은 유가와 미국 메모리쪽 분위기가 안 좋은 점이 더 영향을 미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확실히 우주테마는 단기적으로 분위기가 매우 좋은 상태라고 느껴지네요. 메모리반도체 수급을 가져오면서 4.1에는 아르테미스미션, 그리고 (카더라) 이번 주내 스페이스x 상장 신청썰 등

메모리는 구글에서도 메모리를 적게 쓰는 알고리즘을 내놓으려 하면서 영향을 크게 받았더라구요. 기술적으로 어느 정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주가가 먼저 선행한 영향이 큰거 같아요. 최근 광을 이용한 칩 설계도 같은 영향이겠죠. 일단 이쪽도 좀 천천히 지켜보려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