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보고 소방차 아래로 가면 되는구나 하는 기억이 있던 영화입니다. 앞 뒤 내용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딱 그 부분만 기억이 나네요.
반도체 위주의 과매수 영역이 보이며, 코스피도 오버슈팅 영역으로 가는게 보였습니다. 이번주 주간에 짧은 글로 해당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래 짧게 다시 언급해보겠습니다.
해당 글에서 분할매도와 단기 추세가 부러지는 자리에서 크게 매도라는 두 가지 전략을 들고 왔습니다. 저는 우선 화이자가 추세가 부러짐에 따라 매도를 하고, 미장에서 반도체를 조금 채우는 방식을 취하며, 국장에서는 분할매도를 일부 진행하였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계획된 실행 내역
계획분량보다 조금 더 많이 국장에서 매도가 진행되었습니다.
현대건설도 종전협상 소식에도 저항선 돌파가 안이루어지는 점을 보아 분량을 크게 축소했습니다.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화이자가 추세가 부러지며, 화이자를 매도해주었습니다. 배당주 역할도 하던 주식을 매도한 만큼 국장에서 현금 확보를 일부 해주었습니다.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별달리 진행된 바가 없습니다.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0%, 원화 현금 2.2%
도합 2.2%
이제 채권 0.0%와 미국 현금성 주식 1.2%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3.4%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미장에서 엔비디아 위주로 반도체 주식을 조금 매집했습니다. 원래는 AMD나 intel 혹은 SNDK를 생각했으나, 여러모로 변동성이 너무 클 듯 하여, 진입하기에 변동성이 적은 주식을 선택했습니다.
지난주 글에서 적었듯이 여러모로 반도체 전반적으로 단기 급등 추세에 들어가며, 과매수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과매수가 되었으니 일부를 분할매도를 하거나, 단기 추세가 부러지는 자리에서 나오는 방식의 트레일링 스탑이 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제가 보고 있는 추세선의 상단에 도달하였습니다. (저 컵앤 핸들은 25년 10월 경에 그려둔 거더군요. 찻잔 손잡이가 뚜껑 열린거 아닙니까 이거)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이런 추세 상단에 닿아서 꺽인다 이제 내려간다 이런건 보장된 바가 없습니다. 확률적으로 과매수구간이니 조심해질 필요가 있는 것이죠. 특히 이 추세상단에서 꺽인다 해도 재진입이 항상 문제입니다. 당장 저같은 경우에도 SK 하이닉스를 작년 11월 추세 상단에서 일부 매도하고, 다시 산 것은 더 높은 가격이지만 추세선 하단에 닿았던 이번 이란 분쟁이었습니다. 더 비싸게 사게 된 것이죠. 그래서 이 추세선의 양 끝단은 전 엄청난 매수매도의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대신 추세선 이탈여부를 더 집중해서 보면서 이탈하는 경우 이제 모멘텀이 끝나간다로 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아직 중기 추세(1~2년)에 ...






회사일은 고정적 수입원이라는 매력이 있지만 가장 재미없고, 보람차지 못합니다. 에 따봉 박고갑니다 ㅋㅋ

하핳... 묘하게 육아보다 편한데 그 지루할거 같은 느낌이 확 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따박 따박 들어오는 돈애 감사는 표해야겠죠?

금 부분에서 명목 금리는 케빈워시가 여러 이유들로 금리 인상을 하기 힘든 상황이라 생각되고,인플레이션 기대율은 높아지니 실질금리가 낮아지는 구간으로 금의 기대값이 높아지는 것 아닌가요?

앗 제 실수입니다. 지적해주신대로 명목금리는 높아지지 않고, 물가는 올라가서 실질급리가 낮아지는 구간이라 금 기대값이 올라가는게 맞습니다.
실질금리 = 명목금리 - 물가인상인데 반대로 생각해서 물가인상 - 명목금리로 써버렸네요 ㅠㅠ

저도 요즘 의욕이 없어서 다다음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제 바꿀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할만큼은 해뒀으니 바꿀 수 없는 문제는 수용하면서 지켜보려 합니다 ㅎㅎㅎ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따라 다음 단계를 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