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하게 옛날 갬성의 편집느낌이 강하네요.
데드캣 바운스 가능성을 보면서 매도자리와 동시에 단기 과매도에서 매수를 강하게 할 자리를 동시에 보았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계획된 실행 내역
아주 조금 매도가 진행되었습니다. 금요일에 진행을 해주었습니다.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XLF를 손절하고, 엔비디아와 ICLN 매수에 조금 쓰였습니다. 여러모로 상방 가능성이 더 커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골고루 살짝씩 판 금요일 자금 중 일부는 크래프톤 매수에 쓰였습니다. 아직 많이 못올라온 주식이고, 저밸류 투자로 밸런스를 맞추는 개념도 있습니다.
터보퀀트이슈로 매도를 조금 해준 국내 반도체를 삼성전자 실적발표 이후 당일 장마감 근처에서 매수를 해주었습니다. 사유는 후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별다른 매매가 없었습니다.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0%, 원화 현금 1.3%
도합 1.3%
이제 채권 0.0%와 미국 안전자산 1.6%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2.9%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데드캣 바운스를 염두하며 움직이려 합니다.
삼성전자 실적발표 이후 장마감가에서 국내 반도체를 골고루 매수를 해주었습니다. 여러모로 어닝서프라이즈에서는 항상 빠졌다는 부분을 고려해서 매수타이밍을 아주 좁게 잡았는데 다행히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재매수를 진행한 사유는 결국 아래의 큰 프레임이 바뀐게 없다는 부분입니다. 프레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의 빅테크의 돈이 자사주 매입소각보다는 CAPEX 투자에 쓰이기 시작하고,
그 CAPEX 투자 중 가장 많은 투자금이 몰리기 시작하는 섹터가 메모리, CPU 쪽으로 더 좁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장기공급계약 체결이라는 회사의 조금 더 안정적 재무구조를 마련할 변화가 포착되고 있다.
마지막 사유는 사실 매도 사유가 될 수 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사유로 밸류에이션 측정법을 PB 밸류가 아닌 PE 밸류(계속 영업이익이 지속될거라는 계산)로 간다면 아재님이 얘기해주신 세스 클라만이 지적한 문제에 해당되겠죠.
그런데 동시에 그 밸류를 받기 시작하는 탄력구간은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르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구간은 매도를 하더라도 분할 매도를 생각해야하는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재미난건 같은 느낌의 투자가 지난주 강의해주신 네이피어의 국가 주도 위주 산업 투자에서도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네이피어는 국가 주도로 진행된 투자들이 실패를 많이 했지만 중요한건 주가측면에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