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씬 레드라인 영화 오마주입니다. (유명한 반전 영화죠...)
중장기 추세에서 부러지는 구간에서는 비중을 축소하는 방향을 검토하면서 단기대응은 자제하는 방향을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증권주 확대가 가능한 구간에서는 확대를 진행해보려 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계획된 실행 내역
증권주 확대를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특별한 매매는 없었습니다.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특별한 매매는 없었습니다.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0%, 원화 현금 0.3%
도합 0.0%
이제 채권 0.0%와 미국 안전자산 2.3%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2.6% 때입니다.
※국내 추세추종을 국내 아이디어 투자와 원자력 투자로 섹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디어 투자내에 원자력 투자가 많았던 부분도 컸던 점이 있습니다. 대신 미국 추세추종투자에 있던 CCJ 카메코를 원자력 투자로 편입했습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별다른 매매는 없던 주간입니다. 다음주도 중장기 추세가 부러지는지 여부에 따라 진행할 예정입니다.
소부장 일부는 밸류에이션 상단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어떤 이익전망을 보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완전 천차만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코스닥 부스팅에 따른 돈 수급으로 상승한 부분이 더 크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쪽도 비중 확대는 자제하려 합니다. (IDM에서 소부장으로 옮기는 것도 이제 IDM에서 증권주를 옮기는 것을 생각중입니다.)
뜻밖의 수혜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동시에 전쟁이 종결되면 하락 여지도 강하다고 봅니다. 다만 앞으로 이런 문제에 있어 경각심을 많이들 갖게 되었고, 원자력 섹터에 대한...






방금전에 호르무즈해협으로 미국 해병 2,500명 파병 소식이... 이거 40분할이 아니라 200분할 매수로 했어야했나.... 싶네요

일단 저는 마지막 카드를 꺼내든 느낌이긴 했어요. 단기는 다음주가 마지막 자리이지 않을까 하는데 이제 주말 사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를 봐야하지 않을까요?
시나리오를 나눠보면
- 호르무즈 해협 해안가 상륙 점령전 (전쟁 장기화 가능성, 다만 단기로는 해협 안정화로 유가 안정과 반등, 다만 중장기 추세는 훼손 가능성 up)
- 마지막 카드에 이란 항복 혹은 트럼프의 타코, 즉 상륙 점령전은 블러핑 (전쟁 단기 종결, 단기 반등 및 중장기 추세는 유지되는 시나리오)
이렇게 보면 좀 편안하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ㅎ
물론 이러고 럼프형이 또 뭔 사고치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