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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매매내역 및 계획 (25.02.14) - 주주환원의 국장과 SW 패닉의 미장
바움슈타인주간 투자 일지

주간 매매내역 및 계획 (25.02.14) - 주주환원의 국장과 SW 패닉의 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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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2026.02.14조회수 1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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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구독자 410명구독중 69명
확률과 내러티브에 따른 투자에 힘을 쏟아보고 있습니다.


image (15).jpg

페이스오프 오마쥬입니다.


지난주 매매 계획

추세가 부러지는지를 계속 살피며 리스크 분산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  계획된 실행 내역

    • 미국 금융주를 정찰대로 소액 매집했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후술해보겟습니다.

  •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 소부장을 일부 추매를 진행했습니다. 암호화폐를 단기간 좀 강하게 매수를 했습니다.

  •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 별다른 매매가 없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내역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0%, 원화 현금 0.0%

도합 0.0%


이제 채권 0.0%와 미국 안전자산 2.9%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2.9% 때입니다.


국내 아이디어 투자로 분류했던 섹터에서 엔터주식은 모두 매도하고, 네이버는 국내추세추종으로 가고 나니 이제는 지수 ETF 조금과 증권 은행 지주 주식만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그냥 국내 금융섹터로 분류를 바꿔버리고, 지수 ETF는 기존 미국 패시브를 패시브로 바꾸어 편입시켰습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image.png

이번주 포트폴리오


image.png

연금 계좌 상황


image.png

여담 및 차주 매매 계획

국내 반도체와 증권 지주 투자에 대한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

https://www.valley.town/space/@knh4801/articles/698eefa056a0d7d3a5e9b866


요약하면 이제는 해당 섹터들을 밸류보다는 추세와 수급의 영향권에 강하게 있다고 보고 이 섹터를 그런 자세로 보겠다는 것입니다.

국내 반도체

소부장을 조금 더 늘려보았습니다. 그외 큰 변화는 없습니다.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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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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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_f
2026.02.14

페이스 오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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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작성자
2026.02.14

존 트라볼타 영화인거만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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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오마쥬입니다. 지난주 매매 계획 눌림에서 살짝 조정으로 가는 흐름이 보이는 듯 했고, 여기서 추세가 부러질때까지 들고 간다는 부분으로 더 임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크래프톤을 새로운 섹터로 좀 매집해보려 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계획된 실행 내역 계획대로 된 영역은 추세가 부러질때까지 들고간다 외에 많은 변수가 튀어나왔습니다.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에이피알을 실발 이후 다음날과 그날 에프터 마켓에서 매수했다가 다음날 종가와 그 다음날 시초가에서 모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단기 거래로 끝나버렸는데 사유는 후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크래프톤을 소액 매수를 진행했다가 에이피알의 어닝과 주주환원을 보고 진입했다가 단기에 큰 급등이 나와주어 차익실현을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이후 금요일 크래프톤이 52주 신저가 부근에서 지지가 나오는 것을 보고 다시 재진입을 했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내역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1%, 원화 현금 0.5% 도합 0.6% 이제 채권 0.0%와 미국 안전자산 3.3%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3.9%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여담 및 차주 매매 계획 그리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단기에 여기저기 움직임이 좀 난잡하게 있었습니다. 급하게 섹터 분산을 검토하면서 나온 제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부터 제가 앤트로픽 이슈를 크게 다루어놓고 너무 섹터 분산을 안해두었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서 나온 문제로 보입니다. 다시 생각을 정리하니 어떻게 대응할지 다시 명료해지네요. 국내 반도체 소부장을 지난주부터 늘리기로 결심 한 뒤 금요일날 유의미하게 늘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전날 발표된 삼성전자의 평택 P5 라인에 대한 증설 뉴스가 나와서 추가 매수 결정을 세우는 와중 미장에서 섹터 전체의 하락이 나왔지만 ASML, 램리서치 등등 장비업체의 상승이 나온 것을 보고 매수를 결심했습니다. 마침 에이피알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며,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앤트로픽 이야기에서 저는 토큰의 사용량이 많다는 얘기를 정말 많은 채널에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밸리에 올라온 글들에서도 (많은 분들이 AI 바이브 코딩을 해주시고, 계시는데 정말 멋집니다. 글너머로 조금이나마 읽으며 배워보겠습니다... 아니 직접 해야지...) 그리고 김단테님의 영상에서도 그렇고, 다른 블로그들에서도 느껴지는 것은 결국 지금의 Agentic AI에서는 어쩔 수 없이 많은 전력, 메모리 사용이 수반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아침 올린 요약하기 글에서도 썼지만 AI의 HW 투자에 제 투자가 집중되어있는만큼 이제 조심해야할 부분은 오히려 중국의 AI인 deepseek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 중국의 딥시크는 설연휴 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465 만약 지난번처럼 엄청난 효율화에 성공한다면 오히려 이번 쇼크는 AI HW 투자로도 번질 가능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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