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오프 오마쥬입니다.
지난주 매매 계획
추세가 부러지는지를 계속 살피며 리스크 분산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계획된 실행 내역
미국 금융주를 정찰대로 소액 매집했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후술해보겟습니다.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소부장을 일부 추매를 진행했습니다. 암호화폐를 단기간 좀 강하게 매수를 했습니다.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별다른 매매가 없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내역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0%, 원화 현금 0.0%
도합 0.0%
이제 채권 0.0%와 미국 안전자산 2.9%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2.9% 때입니다.
국내 아이디어 투자로 분류했던 섹터에서 엔터주식은 모두 매도하고, 네이버는 국내추세추종으로 가고 나니 이제는 지수 ETF 조금과 증권 은행 지주 주식만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그냥 국내 금융섹터로 분류를 바꿔버리고, 지수 ETF는 기존 미국 패시브를 패시브로 바꾸어 편입시켰습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여담 및 차주 매매 계획
국내 반도체와 증권 지주 투자에 대한 글을 따로 올렸습니다.
https://www.valley.town/space/@knh4801/articles/698eefa056a0d7d3a5e9b866
요약하면 이제는 해당 섹터들을 밸류보다는 추세와 수급의 영향권에 강하게 있다고 보고 이 섹터를 그런 자세로 보겠다는 것입니다.
국내 반도체
소부장을 조금 더 늘려보았습니다. 그외 큰 변화는 없습니다.
현대건설
남은 분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