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매매내역 및 계획 (25.02.07) - Anthropic 공포가 끝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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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2026.02.07조회수 1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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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오마쥬입니다.


지난주 매매 계획

눌림에서 살짝 조정으로 가는 흐름이 보이는 듯 했고, 여기서 추세가 부러질때까지 들고 간다는 부분으로 더 임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크래프톤을 새로운 섹터로 좀 매집해보려 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  계획된 실행 내역

    • 계획대로 된 영역은 추세가 부러질때까지 들고간다 외에 많은 변수가 튀어나왔습니다.

  •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 에이피알을 실발 이후 다음날과 그날 에프터 마켓에서 매수했다가 다음날 종가와 그 다음날 시초가에서 모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단기 거래로 끝나버렸는데 사유는 후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 크래프톤을 소액 매수를 진행했다가 에이피알의 어닝과 주주환원을 보고 진입했다가 단기에 큰 급등이 나와주어 차익실현을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이후 금요일 크래프톤이 52주 신저가 부근에서 지지가 나오는 것을 보고 다시 재진입을 했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내역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1%, 원화 현금 0.5%

도합 0.6%


이제 채권 0.0%와 미국 안전자산 3.3%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3.9%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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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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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계좌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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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및 차주 매매 계획

그리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단기에 여기저기 움직임이 좀 난잡하게 있었습니다. 급하게 섹터 분산을 검토하면서 나온 제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부터 제가 앤트로픽 이슈를 크게 다루어놓고 너무 섹터 분산을 안해두었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서 나온 문제로 보입니다. 다시 생각을 정리하니 어떻게 대응할지 다시 명료해지네요.

국내 반도체

소부장을 지난주부터 늘리기로 결심 한 뒤 금요일날 유의미하게 늘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전날 발표된 삼성전자의 평택 P5 라인에 대한 증설 뉴스가 나와서 추가 매수 결정을 세우는 와중 미장에서 섹터 전체의 하락이 나왔지만 ASML, 램리서치 등등 장비업체의 상승이 나온 것을 보고 매수를 결심했습니다. 마침 에이피알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며,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앤트로픽 이야기에서 저는 토큰의 사용량이 많다는 얘기를 정말 많은 채널에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밸리에 올라온 글들에서도 (많은 분들이 AI 바이브 코딩을 해주시고, 계시는데 정말 멋집니다. 글너머로 조금이나마 읽으며 배워보겠습니다... 아니 직접 해야지...) 그리고 김단테님의 영상에서도 그렇고, 다른 블로그들에서도 느껴지는 것은 결국 지금의 Agentic AI에서는 어쩔 수 없이 많은 전력, 메모리 사용이 수반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아침 올린 요약하기 글에서도 썼지만 AI의 HW 투자에 제 투자가 집중되어있는만큼 이제 조심해야할 부분은 오히려 중국의 AI인 deepseek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 중국의 딥시크는 설연휴 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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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465


만약 지난번처럼 엄청난 효율화에 성공한다면 오히려 이번 쇼크는 AI HW 투자로도 번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번 하락에서 모두의 의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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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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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내러티브에 따른 투자에 힘을 쏟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