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지난 글들과 비슷하지만 업데이트 살짝 추가)
농구천재님이 좋은 자료 두개를 추가로 공유해주셨습니다. 정말 매번 농구천재님 글만 퍼나르면서 반도체 얘기를 운운하니... 저는 그저 렉... 아닙니다 ㅎ...
농구천재님의 자료에 대해서는 몇 차례 톡으로만 공유해보고, 주간이야기로 글을 썼으나 따로 빼서 업데이트 글을 쓸 필요를 느꼈습니다.
이 글은 SMIC의 실적에 대한 글이고
https://blog.naver.com/tosoha1/224180364440
이 글은 키옥시아, 마이크론의 컨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tosoha1/224181607411
사실 지난번 논리에서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주간이야기에서 자주 언급드린대로 논리의 흐름은 아주 심플합니다. AI한테 가볍게 픽토그램으로 만들어달라하니...

뭔가 맞는 말인데... 너무 심플하니 좀 이렇게 쉬운걸 내가 너무 돌려돌려 글을 쓰고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여튼 제가 지난 논리에서 업데이트된 부분은 농구천재님의 글 중 첫번째 내용입니다.


출처 : 농구천재님 블로그
저도 이렇게 높은 Dram 가격 속에서도 허우적대는 실적을 내놓고 있다는 것은 수율이 안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건 미국의 반도체 장비 수출제재가 제대로 먹힌 영향으로 보이죠.

결국 칩의 병목은 조금 더 길어질 가능성이 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칩장사가 갑질 장사로 조금 더 유지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농구천재님의 두번째 글은 그걸 마이크론, 키옥시아의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이어서 저는 읽혀졌습니다.
반도체 투자에 대한 우려사항
그러나 동시에 위의 이런 논리들이 시장에 강하게 퍼지고, 개인들의 매수가 수익으로 증명됨에 따라 일부 너무 과한 밸류에이션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이번주 주변 지인에게서 30만원 간다. (35만원 간다 등...) 하는 확신에 찬 발언을 들었습니다.(참고로 인간지표가 이 분은 아닙니다. 인간지표님은... 삼전 10만원에 80% 정도 파시고 미장가셨어요. 그는 확률적으로 너무나도 옳습니다... 그러니깐 이번에 코인도 그의 계시가 맞기를...)
순간 엄청 평소의 쎄함과 다른 그 광기의 쎄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저는 이 느낌을 받아본 기억이 있습니다.

출처 : 블라인드 (혹시나 관련해서 불편한 분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이 정도 조롱의 대상 정도는 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크흠... 아 물론 아직 그런 느낌으로 망했다 도망가자... 이런 단계는 아닌 듯 합니다.
당장 저도 23년 당시 금양을 들고 있던 식물 친구분에게 그런 주식 다 팔라고 너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