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초 ces를 보고 바로 로봇주 밸류 가능성을 보고 로봇주 섹터로 편입하여 매집을 했었습니다. (정말 얼마 못샀는데... 상승 속도로 인해 오늘 계좌 내 비중 1등이 되버렸네요...)
다만 이제는 밸류 관점보다는 삼성전자처럼 추세추종이나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할거 같습니다. (터틀전략이라던가... 이평선 매매라던가요...?)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IPO 는 기업 가치 재고보다는 지배구조 개편 자금이다.
점점 시장에서 현대차에 대해 보스턴 다이나믹스 IPO 기대가 커지는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지난번에 점검했듯이 순환출자 구조의 고리를 깨는데 사용될 자금이지 기업의 이윤에 반영될 자금이 아닙니다. (확률적으로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매우 매우 낮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