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간병인분이 오셔서 인사를 나누다보니 원래 it 개발 지망생이었고, 지금은 노인 간병쪽으로 전환하신 사연을 들었습니다. 문뜩 한 회사가 떠오르더군요.
크래프톤은 한때 제 추세추종의 알파버전 테스트 모델이었습니다.
당시 저런 역추세 돌파에 환장을 했어서 (그때 chat gpt가 한전사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하 우매한 휴먼놈...)조금 분량을 늘려서 했었는데 추세가 깨지는 자리서 못나왔으면... 이라 생각하고 매매기록을 보니 ...
제 생각과는 완전 다른 매매를 했더군요.

일단 짧게 당시 매수 근거는 빈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 순수하게 차트 매매만 있고 내러티브가 부족하네요. 나중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