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닝 오마쥬입니다. (생각보다 뒤통수 맞는 느낌의 영화포스터가 없네요... 아는게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관세 위헌 판정을 보고 현대차 비중을 조금 더 늘릴 계획을 세웠습니다. 추세추종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계속 더 들고 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계획된 실행 내역
현대차 비중을 좀 더 높였습니다.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전자 비중을 조금 낮추었습니다.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엔비디아를 매집해보았습니다. 소부장도 살짝 매수했습니다.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별다른 매매가 없습니다.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0%, 원화 현금 0.1%
도합 0.1%
이제 채권 0.0%와 미국 안전자산 2.6%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2.7%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현대차 비중과 엔비디아를 조금 매집해보았습니다.
IDM쪽에서 소부장으로 살짝 옮겨주었습니다. IDM에서 매도를 진행한 섹터는 삼성전자입니다. 몇 차례 얘기를 했지만 저는 삼성전자를 장기투자할 생각이 없습니다. 해당 사유에 대해서는 로봇 투자인 현대차 섹터와 마지막 부분에서 조금 더 적어보겠습니다.
별다른 매매가 없었습니다. 한국전력을 일정 구간에서 매집해볼까 고민중입니다.
별다른 매매가 없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을 조금 매도해주었습니다. 밸류에이션을 넘은 가격대이고, 현대차 매수를 위해 조금 움직여주었습니다. 다만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적극적 매도는 추세가 완전 부러지는 구간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대차를 투자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관세이슈가 직접적으로 다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점점 풀려나갈 가능성을 시장이 반영할 가능성을 봤습니다. 동시에 로봇주로써의 리레이팅도 들어갈 가능성을 보았는데 완전 다른 이슈로 상승하였습니다. 관련 내용은 짧게 톡으로 남겨두었습니다.https://www.valley.town/space/@knh4801/talks/69a18d13f591505787d74ae0
결국 현대차의 경영전략은 테슬라와 비슷한 방향으로 가닥을 잡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이번 새만금 투자와 자율주행 선허용 후규제 조치는 포티투닷에서 넘어온 새로운 인사의 재량일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이런 멋진 정치적이고 전략적인 움직임은 경영진의 뛰어난 역량이 바탕이 되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회사를 더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추가되었습니다.
주주환원은 기존부터 잘해왔지만 이번 정부의 기조를 생각해서 적어도 줄이는 방향보다는 확대하는 방향으로 계속 가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 근간에는 몇 년간 임직원에게 주식을 나누며 애사심으로 자리잡게한 매커니즘과 맞닿아있는 듯 합니다. 관련해서 24년 말에 쓴 글입니다.
https://blog.naver.com/shneam/223708281355
관련해서 삼성전자에 대해서 쓸 이야기가 더 길어져서 마지막 부분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테슬라
소액 추가 매도를 진행했습니다. 추세가 조금 안좋아진 부분 (추세하단이기도합니다.)을 고려해 엔비디아로 배팅을 조금 더 넘겨보았습니다.
GOOGL
큰 변화가 없습니다.
ICLN
큰 변화가 없습니다.
카메코
큰 ...






잘 읽었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해 서술하신 내용도 흥미로운 부분인 거 같습니다.
미래에셋증권 - 추세가 완전 부러지는 구간에 대해서는 어떻게 정의하시는 지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추세가 부러지는 것에 대한 판단 기준?)

중기 추세는 빅터스페렌타오 스타일을 해보고 있습니다.
말이 거창해서 그렇지 그냥 로그 스케일로 두고, 평행추세선 그어서 거길 깨면 나온다는 표현입니다. 이평선으로 하는 분도 계시긴 한데 일단 저는 이평선과 이 두개를 같이 해서 추세를 보고는 있습니다. 무식한 차트놀이라 보셔도 될 정도로 심플합니다.
이 방법의 장점이 알아서 트레일링 스탑(손절 혹은 익절라인을 끌어올리면서 가는 방법) 이 된다는 부분 같아요.
잘 아시겠지만 정답은 아니고, 그냥 참고용 방법으로 보시면 될거 같아요 ㅋㅋㅋ 오늘자 기준으로 제가 그어놓은 선에서 대략 56000원 가량 부근이 저는 추세 깨짐 라인으로 되어있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영 역량에 대해서 슬프지만 공감이 갑니다.

매번 느끼지만 슬픈 진실 같습니다. 바뀔 날이 과연 오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