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깨비
2024.11.29조회수 3회

도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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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달이 뜨면 시작되는
투자 관련 찰나의 생각과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을
함께 나눕니다


업무차 일본에 3년째 살고 있지만 한국에서 살때와 의외로 사용하는 서비스나 재화의 종류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주된 이유로는 역시 전능하고 위대하신 글로벌 브랜드..들 덕분이지 않을까 싶다.
그 중에서도 흔히 말하는 미국에 대한 동경이 있는 이 나라에 있다보면 빅테크의 힘을 한국에서보다 더 크게 절감하게 된다.
1. 미국 사람들 만큼 애플 생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반대로 이야기하면 안드로이드라는 선택지는 거의 보기 드문)
2. 한국에서는 사실 경험하기 힘든 아마존의 위대함을 느끼며 반대급부로 쿠팡은 정말 뭐하는 곳인가라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으며
3. 인스타로도 모자라 쓰레드까지 만들어버린 저커버그형의 큰 그림에 오늘도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다 좋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벗어날 수 없는 서비스는 역시
4. 구글님이 아닐까 생각한다.
과장도 필요 없이 24시간 중 수면시간 7시간을 제외한 17시간 중 거의 12시간 아니 그 이상을 구글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있다.

(출처 : Wikipidia)
서비스로는 ...